Advertise with Googlier.com 내버려둬: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 http://blog.jinbo.net/muwe/ 생각을 하던가, 느끼길 하던가 ko Tue, 20 Oct 2020 20:06:49 +0900 Textcube 1.8.3.1 : Secondary Dominant 컴터와 앰프 스피커 연결 : 조험대트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muwe/320#comment1191 대명스테이션이 운영하는 라이프케어 브랜드 ‘대명아임레디’는 고객 맞춤형 전환 서비스인 ‘하이브리드 서비스’에 주얼리 항목을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서비스는 상조 등 대명아임레디 상품에 가입한 이들이 상황에 따라 원하는 시점에 웨딩이나 해외여행, 어학연수, 이사 등으로 바꿔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번에 기존 웨딩 패키지인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소노펠리체 컨벤션 웨딩홀에 이어 주얼리 서비스를 신규로 추가했다. 이를 통해 결혼예물까지 더해 ‘토털 웨딩케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p><a href="http://www.daemyungimready.or.kr/" title="대명상조" >대명상조</a>-대명상조</p> 대명아임레디는 서울 청담동에 공방을 운영 중인 ‘쥬드 주얼리’와 함께 주얼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쥬드 주얼리는 자체 공방에서 소비자 요구를 직접 반영한다. 원스톱 방식으로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쥬드 주얼리가 판매하는 제품 가격은 100만∼500만원 수준이며 제품 수 역시 4000여 점에 달한다. 특히 쥬드 주얼리는 연예인을 비롯한 인플루언서들이 프로포즈 반지와 커플링을 구매하는 곳으로 널리 알려졌다. 대명아임레디 회원은 주얼리 제품을 최대 35%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추가 혜택으로 진주 목걸이(귀걸이) 세트와 명품 티아라, 헤어밴드 협찬과 함께 원목함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가입상품에 따라 3부와 5부 다이아몬드로 제작한 주얼리 제품도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대명아임레디 홈페이지 ‘하이브리드 서비스’ 카테고리에 접속해 신청, 상담 이후 원하는 지점에 방문하는 방식이다. 지점은 청담(본점)과 천안, 청주에 있다. 대명스테이션 관계자는 “소비자 요구에 최적화한 하이브리드 서비스는 올해 다양한 분야로 제휴를 확대하려고 한다. 첫 번째로 주얼리 서비스를 추가하면서 기존 웨딩과 함께 토털 웨딩케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 준비를 대명아임레디를 통해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험대트 http://blog.jinbo.net/muwe/320#comment1191 http://blog.jinbo.net/muwe/320#comment Tue, 20 Oct 2020 17:32:43 +0900 벌써 자식 덕을... : 그슨대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muwe/333#comment1190 아니 슈퍼 아기들인가요!! 저보다 잘 타네요 세상에 90킬로라니! 그슨대 http://blog.jinbo.net/muwe/333#comment1190 http://blog.jinbo.net/muwe/333#comment Tue, 29 May 2018 17:43:10 +0900 다시 시작? : 하루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muwe/329#comment1189 협심증에서 살아나셔서 정말 다행이예요. 건강검진 꼬박꼬박 하며 살아요~~ ^^ (저도 쓸개에 큰 돌이 있어서 절제했는데 그 때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자영이 알려줬어요...) 하루 http://blog.jinbo.net/muwe/329#comment1189 http://blog.jinbo.net/muwe/329#comment Thu, 23 Mar 2017 22:13:02 +0900 [자동 저장 문서] : 무위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muwe/327#comment1188 아이고 바이러스님 안녕하세요. '바이러스'란 아이디를 보고 금방 떠오르진 않았는데 자려고 누웠다가 갑자기 생각났어요. 강서에 계셨던 바이러스님 맞죠? 반갑습니다. 블로그를 완전 방치중인데 어쩌다 들어와밨더니!!! ^^ 무위 http://blog.jinbo.net/muwe/327#comment1188 http://blog.jinbo.net/muwe/327#comment Mon, 28 Mar 2016 17:23:09 +0900 [자동 저장 문서] : 바이러스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muwe/327#comment1187 혹시 참세넷에서 활동했던 무위님 아니신가요? 전 바이러스 라고 하는 사람인데요.. 어떻게 하다보니 무위님 글이 눈에 띄네요.. 너무 반가웠어요...ㅋㅋ 010-9269-2129 얼굴 한번 뵜으면 하는데.. 바이러스 http://blog.jinbo.net/muwe/327#comment1187 http://blog.jinbo.net/muwe/327#comment Mon, 14 Mar 2016 19:38:07 +0900 성균 : 무위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muwe/325#comment1186 하루에게 이제야 답글을 쓰네요. 사는 게 팍팍해서^^ 성균이는 학교에 잘 다니고 있어요. 입학 전에는 학교 안간다고 하더니, 일단 다니기 시작하니까 너무나 재미있어해서 다행이에요. 우리 애들의 미모가 하루 애들보단 못하죠 ㅎㅎ 무위 http://blog.jinbo.net/muwe/325#comment1186 http://blog.jinbo.net/muwe/325#comment Tue, 16 Jun 2015 12:23:03 +0900 우리동네 철길 : 김진영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muwe/142#comment1185 완전좋아 김진영 http://blog.jinbo.net/muwe/142#comment1185 http://blog.jinbo.net/muwe/142#comment Thu, 21 May 2015 18:07:36 +0900 성균 : 하루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muwe/325#comment1184 아유~~~ 이뻐라~~~ 우리 한별이만큼 예쁘네요..하하하 하루 http://blog.jinbo.net/muwe/325#comment1184 http://blog.jinbo.net/muwe/325#comment Sun, 22 Feb 2015 16:58:10 +0900 학교를 보내지 말까? : 무위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muwe/324#comment1183 요즘 읽는 책의 주요 내용이 '애들은 스스로 배우니까 가르치지 말아라' 뭐 이런 거 거든요. 아직 더 고민을 해봐야할 것 같아요. '부모'가 안가르치는 걸 넘어서 '아무 것도 가르치지 않는 것'은 어떨까 하는 고민이죠. 사실 감당할 자신은 전혀 없음--;; 그리고 대안학교는 돈이 제법 들잖아요. 돈도 없거니와 '돈이 없으면 대안적인 교육도 못하나' 하는 고민과 심통도 있고요^^ 옆동네 초등학교가 혁신학교는 아니지만 혁신학교처럼 교육하는 곳이 있는데 전세값이 비싸요ㅜㅜ 아님 평수를 절반으로 줄여야 하는데... 무위 http://blog.jinbo.net/muwe/324#comment1183 http://blog.jinbo.net/muwe/324#comment Sun, 28 Sep 2014 09:10:01 +0900 학교를 보내지 말까? : docurmr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muwe/324#comment1182 형 대안학교나 혁신학교같은 데를 찾아서 보내는 게 좋을 것같아. ^^ docurmr http://blog.jinbo.net/muwe/324#comment1182 http://blog.jinbo.net/muwe/324#comment Thu, 25 Sep 2014 19:31:52 +0900 서산 백제 부처님께 새해 인사를... http://blog.jinbo.net/muwe/187#trackback31 지난 2월 8일, 백제 부처님께 인사를 드리러 길을 나섰습니다. 1994년에 한번 친견한 적은 있었지만, 혼자 버스 타고 가본 적은 없었습니다. 부랴부랴 책과 카메라를 챙겨서 남부터미널에서 서산행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12시 30분쯤 차를 탔는데, 도착하니 오후 2시 30분쯤 됐더군요. 뭐, 마애삼존 부처님들 뵙고서, 인근 보원사터를 들렀다 오면 싶었습니다. 허나, 아뿔싸. 서산 터미널에서 마애삼존불 가는 시내버스는 2시간 후에나 온다더군요. 한참... 남십자성 http://blog.jinbo.net/muwe/187#trackback31 http://blog.jinbo.net/muwe/187#trackback Fri, 25 Feb 2011 12:14:05 +0900 서산 백제 부처님께 새해 인사를... http://blog.jinbo.net/muwe/187#trackback30 지난 2월 8일, 백제 부처님께 인사를 드리러 길을 나섰습니다. 1994년에 한번 친견한 적은 있었지만, 혼자 버스 타고 가본 적은 없었습니다. 부랴부랴 책과 카메라를 챙겨서 남부터미널에서 서산행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12시 30분쯤 차를 탔는데, 도착하니 오후 2시 30분쯤 됐더군요. 뭐, 마애삼존 부처님들 뵙고서, 인근 보원사터를 들렀다 오면 싶었습니다. 허나, 아뿔싸. 서산 터미널에서 마애삼존불 가는 시내버스는 2시간 후에나 온다더군요. 한참... 남십자성 http://blog.jinbo.net/muwe/187#trackback30 http://blog.jinbo.net/muwe/187#trackback Fri, 25 Feb 2011 12:12:40 +0900 도시 촌놈 http://blog.jinbo.net/muwe/142#trackback29 전에 쓴 글 [우리동네 철길] 에서 말했듯이 난 식물에 참 관심이 없었고, 그래서 아는 게 거의 없었다. 그런데 아이들에게 과학을 가르치려니 할 수 없이 공부를 좀 하게 됐고, 역시 관심을 갖고 알아가면 재미있게 마련이다. 이젠 짜증나게 만드는 인간이 되버린 유홍준의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은그 인간이 싫은 것과는 관계없이 요즘 내게 너무나 적절한 말이다.고등학교 때 물리와 화학은 좋아했는데 생물과 지구과학은 무척 싫어했다. 관심도 별로 http://blog.jinbo.net/muwe/142#trackback29 http://blog.jinbo.net/muwe/142#trackback Sat, 16 May 2009 01:39:30 +0900 또 축하~~ http://blog.jinbo.net/muwe/232#trackback28 무위님의 [] 에 관련된 글. 98년, 내가 지금의 사무실에서 일하기 훨씬 이전부터 푸른회원이셨고 일곱마리의 고양이와 세 마리의 개를 데려와서 누군가에게 입양시키는 동안 든든한 지지자이자 조언자, 그리고 기댈 수 있는 존재였으며 푸른영상과 다큐멘터리, 진보넷을 함께 아껴주는 고마운 무위의 결혼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일요일 1시. 무위 결혼 축하 사절단을 조직하는 중. 현재 참가의사를 밝힌 사람들 우리 가족 5인 푸른영상 http://blog.jinbo.net/muwe/232#trackback28 http://blog.jinbo.net/muwe/232#trackback Wed, 27 Feb 2008 11:35:27 +0900 오옷.....베리베리 좋은 글이다.. http://blog.jinbo.net/muwe/219#trackback27 무위님의 [p이면 q이다] 에 관련된 글. 요즘들어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라는 말을 절실히 느낀다.. 서점에 무수히 깔린 '무슨무슨 법칙', '인생의 중요한 무엇', '무슨 원리' 등등의 처세술 관련 서적을 보면서 떠오르는, 그리고 느껴지는 것들이 이제는 명확하게 저 위의 문장으로 정리된다. 다 아는 내용이다. 인생의 법칙, 진리, 원리라는 것 말이다... 그런데 문제는 실 http://blog.jinbo.net/muwe/219#trackback27 http://blog.jinbo.net/muwe/219#trackback Fri, 28 Sep 2007 23:02:10 +0900 혈액형 2 ? http://blog.jinbo.net/muwe/125#trackback26 지역 모임에선 이런 저런 색깔의 사람들이 모여 있고 내가 간부를 맡고 있었기에 나름 나의 본색을 잘 안드러냈다. 그러다 바빠서 잘 나가지도 못하고 반장자리도 내놓고 하다보니 거의 아무런 영향력을 미칠 수 없는 평회원이 되어서 오히려 이런 저런 하고 싶은 말을 좀 하기도 한다. 삼성 싫다는 얘기를 했다가 한바탕 난리블루스를 추기도 했다. --;; 나랑 무척 친하지만 색깔은 많이 다른 이가 있다. 서로 다르다는 걸 서로 잘 안다. 혈액형으로 어 http://blog.jinbo.net/muwe/125#trackback26 http://blog.jinbo.net/muwe/125#trackback Mon, 06 Aug 2007 22:46:51 +0900 비디오를 보는 남자 http://blog.jinbo.net/muwe/116#trackback25 비디오를 보는 남자(김학순, 2002) http://blog.jinbo.net/muwe/116#trackback25 http://blog.jinbo.net/muwe/116#trackback Mon, 22 May 2006 13:48:56 +0900 바구니가 그렇게 좋아? http://blog.jinbo.net/muwe/137#trackback24 무위님의 [나비는] 에 관련된 글. 우리집 또또는 아무리 작은 바구니라도 어떻게든 자기 몸을 쑤셔넣으려고 한다. 몸을 압박시키는 게 좋은가? http://blog.jinbo.net/muwe/137#trackback24 http://blog.jinbo.net/muwe/137#trackback Sat, 15 Apr 2006 02:20:02 +0900 나도 http://blog.jinbo.net/muwe/132#trackback23 무위님의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 에 관련된 글. 어제 자주 밥을 사준다는 선배 얘기를 했는데 선배가 "누구 누구 만나니..." 뭐 이런 식으로 물어볼 때마다 나는 할 말이 없어서... 학 http://blog.jinbo.net/muwe/132#trackback23 http://blog.jinbo.net/muwe/132#trackback Sat, 18 Mar 2006 10:36:32 +0900 기다리는 영화 http://blog.jinbo.net/muwe/131#trackback22 무위님의 [대추리에 오세요^^] 에 관련된 글. 2006년 푸른영상의 첫 영화가 되길 바라는 <땅과 미군>. 푸른영상 일건이 해를 넘기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영화. 그래서 평택은 내게 낯설 http://blog.jinbo.net/muwe/131#trackback22 http://blog.jinbo.net/muwe/131#trackback Thu, 09 Mar 2006 05:46:4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