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 with Googlier.com 식물성의 저항: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 http://blog.jinbo.net/aumilieu/ 모이고 쉬고 기르고 가고오며 순환하고 ko Sun, 01 Mar 2026 23:51:47 +0900 Textcube 1.8.3.1 : Secondary Dominant 식물성의 저항: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 http://blog.jinbo.net/attach/161/1208171864.png http://blog.jinbo.net/aumilieu/ 300 285 모이고 쉬고 기르고 가고오며 순환하고 의사 파업, 다른 테이블이 필요하다 : 미류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aumilieu/1091#comment2910 공공의대 정책에 의문이 있기는 하지만 반드시 막아야 할 정책이라고까지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회주의화'라는 진단은 현 정책에 과분한 평가 같네요. 미류 http://blog.jinbo.net/aumilieu/1091#comment2910 http://blog.jinbo.net/aumilieu/1091#comment Mon, 14 Sep 2020 14:00:33 +0900 의사 파업, 다른 테이블이 필요하다 : goya001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aumilieu/1091#comment2909 공공의대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공공의대 설립】 의료계 사회주의화 움직임ㅣ그림자 정부 https://youtu.be/lZK0rdTUFVs goya001 http://blog.jinbo.net/aumilieu/1091#comment2909 http://blog.jinbo.net/aumilieu/1091#comment Thu, 10 Sep 2020 09:30:09 +0900 애도를 넘겨주지 않으려, 쓴다 : 미류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aumilieu/1085#comment2908 말씀하신 것처럼 죽음을 선택하는 이유는 너무나 다양합니다. 그래서 '어떤 책임'을 내려놓는지가 다양하겠지만 책임 중 어떤 것을 내려놓는다는 점에서는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여러 죽음을 떠올릴 수밖에 없어 쉽지 않았던. 제 고민이 부족할 수야 있지만 놀라기까지 할 얘기인지는 모르겠네요. 미류 http://blog.jinbo.net/aumilieu/1085#comment2908 http://blog.jinbo.net/aumilieu/1085#comment Fri, 17 Jul 2020 12:10:12 +0900 따뜻함도 편파적이라면 : 미류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aumilieu/1081#comment2906 아직 많이 낯설지만, 많은 배움을 주는 언어인 것 같아요, 수어는. 또 나눌 기회가 있기를. 미류 http://blog.jinbo.net/aumilieu/1081#comment2906 http://blog.jinbo.net/aumilieu/1081#comment Sun, 07 Jun 2020 11:52:56 +0900 따뜻함도 편파적이라면 : 유성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aumilieu/1081#comment2904 쉬시는 동안에도 부지런히 새로운 세계를 열어 가시는군요. 덕분에 제목을 이해했습니다. 유성 http://blog.jinbo.net/aumilieu/1081#comment2904 http://blog.jinbo.net/aumilieu/1081#comment Wed, 03 Jun 2020 12:52:49 +0900 [이카로스의 감옥]과 [지록위마] : 겨울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aumilieu/1054#comment2903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사상이나 주장이 토론할 가치도 없는 것처럼 조롱했다" 참 좋은 글입니다. 나는 왜 이런 글을 쓰지 못했을까? 추천 한 개 놓고 갑니다. 겨울 http://blog.jinbo.net/aumilieu/1054#comment2903 http://blog.jinbo.net/aumilieu/1054#comment Wed, 08 Jan 2020 17:12:05 +0900 영상과 보는 폭력 : 미류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aumilieu/1046#comment2902 피해로부터의 생존은 어떻게 가능한가 질문하기 미류 http://blog.jinbo.net/aumilieu/1046#comment2902 http://blog.jinbo.net/aumilieu/1046#comment Sun, 01 Dec 2019 12:33:28 +0900 비밀 댓글입니다 http://blog.jinbo.net/aumilieu/1036#comment2901 비밀 댓글입니다 비밀 댓글입니다 http://blog.jinbo.net/aumilieu/1036#comment2901 http://blog.jinbo.net/aumilieu/1036#comment Tue, 27 Aug 2019 23:22:47 +0900 '조국 사태'가 내준 숙제 : 미류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aumilieu/1036#comment2900 법무부장관이 못될 것은 없다는 게 아니라, 법무부장관이 되거나 안 되거나가 이미 그 개인에 대한 평가를 넘어선 문제라는 생각이었어요. 여튼 제기된 각종 의혹에 개인이 어느 정도 가담했는지는 철저히 밝혀야 하겠죠. 미류 http://blog.jinbo.net/aumilieu/1036#comment2900 http://blog.jinbo.net/aumilieu/1036#comment Mon, 26 Aug 2019 09:08:41 +0900 '조국 사태'가 내준 숙제 : 유성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aumilieu/1036#comment2899 요컨대 조국씨가 법무부장관이 못될 것은 없지만, 사회개혁의 적임자인지는 의문이라는 것이군요. > "사회경제적 불평등의 구조에 우연히-<개인이 악착같이 남의 것을 빼앗은 것이 아니라>- 높은 자리를 차지한 덕분에 누린 것들-그리고 대를 이어 누릴 수 있었던 것들-이 <후보 부적격 사유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조국家의 사학비리나 사모펀드 운영과 투자내역은 안들여다보신 모양입니다. 기술신용보증기금과 관급공사수주 등 공적자원을 편취한 정황이 역력하고, 교원 고용과 관련된 비리 의혹도 이미 제기되어 있습니다.[1] 사실관계에 대한 조사가 충분치 않으면, 평가도 엇나갈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하지 않나 합니다. > "사학재단이, 인턴쉽이, 대학 입학과 졸업이, 기업의 채용과 해고가, 합법이더라도 불평등을 심화시키는데, 심지어 불법이어도 처벌되지 않았던 게 우리 사회 아닌가." 말씀하신 하나 하나가 전부 다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혐의라서 '사태'가 커진 것입니다. <범법 여부를 가리는 것이 우선이어야 할 자를 법무부 장관에 앉히는 게 맞느냐>는 거지요. 별로 복잡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물론 조국씨는 '사회개혁안'을 들고 나와 초점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하고 있습니다. ---- [1] 사학비리가 인권침해의 온상이더라는 우리 사회의 경험이 진영논리 앞에서 증발하는 형국입니다. 유성 http://blog.jinbo.net/aumilieu/1036#comment2899 http://blog.jinbo.net/aumilieu/1036#comment Sat, 24 Aug 2019 23:28:57 +0900 생각해보자 http://blog.jinbo.net/aumilieu/1000#trackback165 미류님의 [] 에 관련된 글. 미류 님께서 본래 포스팅에서 개진한 아이디어는 굉장히 중요하고 소중한 생각이다. 프라이버시 보호에서 담아내지 못한 한계 (실상에서 오는 젠더적 차이) 를 잘 짚어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견의 생각을 펼치자면, 보편적인 "인권" 을 보자. --- 출신과 성 (타고난 성과 나중에 자기결정에 근거해 적극적으로 채택하여 표현하는 성에 무관하게), 나이, 쓰는 언어에 무관하게 모든 인간은 나면서부터 권리를 갖는다. 유엔인... 꽃을물고뛰는개 http://blog.jinbo.net/aumilieu/1000#trackback165 http://blog.jinbo.net/aumilieu/1000#trackback Thu, 06 Sep 2018 00:43:14 +0900 #난민_혐오_여성주의 http://blog.jinbo.net/aumilieu/988#trackback164 미류님의 [어쩌다가 <난민 문제에 대하여>를 보게 됐다] 에 관련된 글. 6.30. 한겨레에 실린 글 "백인 남성들이었어도 '경보'는 울렸을 것이다"는 조금 당혹스러운 글이었다. 여성의 두려움이 평가절하당하는 현실에 대한 문제제기는 중요하고 타당했으나, 인종차별이 아니라는 걸 밝히기 위해 '백인 남성'과 비교하는 방식을 택한 것도, 여성의 공포가 난민 혐오에 동원되고 있는 현실의 맥락에 대한 고려가 삭제된 것도, 아슬아슬했다. 두려움은 ... 식물성의 저항 http://blog.jinbo.net/aumilieu/988#trackback164 http://blog.jinbo.net/aumilieu/988#trackback Mon, 02 Jul 2018 09:41:32 +0900 난민을 팔아먹는 논쟁 - 1 http://blog.jinbo.net/aumilieu/988#trackback163 미류님의 [어쩌다가 <난민 문제에 대하여>를 보게 됐다] 에 관련된 글. 1. 윤김지영의 <난민에 대하여>을 보게 되었다. 이곳 미류 님이 언급해서 궁금 했다. 원문은 검색이 안된다. 다행히 원문을 친절하게 인용한 글이 있다. 2. 모르겠다. 학문/과학이란 게, 글쓰기란 게 이런 건지. 데이터베이스가 엄청 빈약한데 이런 글쓰기가 가능한 건지? 3. 2015년 이후 독일 망명 신청자의 성비 및 연령 구성을 소개해 본다. 가. 성... ou_topia http://blog.jinbo.net/aumilieu/988#trackback163 http://blog.jinbo.net/aumilieu/988#trackback Wed, 27 Jun 2018 21:40:53 +0900 레드헌트 http://blog.jinbo.net/aumilieu/983#trackback162 미류님의 [30년의 무게, 70년의 무게] 에 관련된 글. <레드헌트> 이제서야 봤다. 인권운동사랑방 대표를 구속시켰던 영화. 김영삼 정권의 한계라기보다 시대적 한계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무장대를 옹호하고 싶어하는 감독의 시선이 느껴지는데, 탄압의 가능성이 줄어든 지금에 와서는 오히려 그런 시선의 가능성도 줄어들어버린 듯한 아쉬움. 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삼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 자꾸 의문이 든다. 아직 분열되기 전 인민위원회... 식물성의 저항 http://blog.jinbo.net/aumilieu/983#trackback162 http://blog.jinbo.net/aumilieu/983#trackback Sun, 10 Jun 2018 16:06:10 +0900 30년의 무게, 70년의 무게 http://blog.jinbo.net/aumilieu/976#trackback161 미류님의 [4.3, 문재인 추념사, 그리고 -] 에 관련된 글. 38주년 5.18민중항쟁에 부치는 문재인 대통령의 메시지를 보니, 역시나 작년 연설문에 감동이 있었듯,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말들이 있었다. 그래서 더욱, 4.3추념사와의 차이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된다. "오늘 우리가 더욱 부끄러운 것은 광주가 겪은 상처의 깊이를 3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다 알지 못하고, 어루만져주지도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역사와 진실의 온전한 복원을 위한 우리의 ... 식물성의 저항 http://blog.jinbo.net/aumilieu/976#trackback161 http://blog.jinbo.net/aumilieu/976#trackback Sat, 19 May 2018 18:26:07 +0900 국가폭력 담론의 탈역사성 http://blog.jinbo.net/aumilieu/976#trackback160 미류님의 [4.3, 문재인 추념사, 그리고 -] 에 관련된 글. 이제 4.3도 적극적으로 좌/우, 진보/보수를 넘어선 '정의', '민주', '인권' 등의 보편주의적 담론을 통해 적극적 탈역사화의 대상이 되고 있다. 다시 말해 4.3도 신식민/자유주의적 정권과 운동체제에 의해 포섭되는 것 같다. 1987년, 1980년에 적용되었던 보편주의적 탈역사화 민주/자유 담론이 1948년의 4.3까지 먹어치우려는 형국이다. 영화 '1987'은 반공주의에 대한 ... 藝術人生研究室 http://blog.jinbo.net/aumilieu/976#trackback160 http://blog.jinbo.net/aumilieu/976#trackback Thu, 12 Apr 2018 12:05:13 +0900 평등해야 안전하다_토론회에서 얻은 고민들 http://blog.jinbo.net/aumilieu/924#trackback159 미류님의 [안전, 권리로 말하기 | 평등해야 안전하다 (16.6.14.토론회)] 에 관련된 글. - 안전할 권리를 말하는 것이 현재의 지형에서 어떤 가능성을 낳는지가 짚어져야겠다. 한편으로는, 적극적으로 권리를 주장함으로써 '혐오'에 맞서는 자리를 하나 만들자는 것. 혐오와 차별이 체제 전반에 걸쳐 작동하는 문제라면, 그 한 꼭지를 틀어쥐자는 것. 다른 한편으로는 연대의 가능성. 노동자의 안전은 오래동안 이야기되어온 문제다. 노동자의 건강은 자본에... 식물성의 저항 http://blog.jinbo.net/aumilieu/924#trackback159 http://blog.jinbo.net/aumilieu/924#trackback Wed, 15 Jun 2016 14:24:04 +0900 인권의 재장전 5-6강 - 메모 http://blog.jinbo.net/aumilieu/823#trackback158 미류님의 [인권의 재장전 5-6강 - 요약] 에 관련된 글. # 강의 요약을 마치고 메모를 남기려고 했는데 박스 안에 갇힌 커서가 밖으로 나오지를 않아서 애꿎은 마우스만 고생시키다가 트랙백으로. # 5강은 강의록만 읽었고, 6강은 직접 들었다. 6강에서 '폭력'을 다루는 게 다소 뜬금 없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에 예시한 고시원 사건과 같은 사건들이 비단 최근의 현상만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고, 내가 고민해온 '폭력'의 줄기와 어디에서 만나는지 잘 ... 식물성의 저항 http://blog.jinbo.net/aumilieu/823#trackback158 http://blog.jinbo.net/aumilieu/823#trackback Wed, 22 Aug 2012 14:33:26 +0900 구 군형법 제92조 합헌 결정? http://blog.jinbo.net/aumilieu/748#trackback157 미류님의 [좋게 보면 비겁한, 정확히 말하면 정신 놓은] 에 관련된 글. 이 글은 헌법재판소가 구 군형법 제92조에 대해 합헌 결정한 2011.3.31, 2008헌가21 결정례에 대한 비판이다. 구 군형법 제92조는 군형법 제92조의5로 개정되었으나 개정법도 여전히 같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구 군형법 제92조(추행) 계간 기타 추행을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현행 군형법 제92조의5(추행) 계간(鷄姦)이나 그 밖의 추행을 한 사람은 ... que sera sera http://blog.jinbo.net/aumilieu/748#trackback157 http://blog.jinbo.net/aumilieu/748#trackback Mon, 04 Apr 2011 16:00:24 +0900 [자동 저장 문서] http://blog.jinbo.net/aumilieu/741#trackback156 미류님의 [고민] 에 관련된 글. 철거현장(과 철거의 과정)에서 벌어지는 폭력들에 대한 대처와 계약관계에서 나타나는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대한 대처는 분리될 수는 없겠지만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으으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딱히 뭐라고 할 수가 없네. 다만 뭐라도 끄적거려놔야 되겠다 싶어서.. 아님 링크라도 걸어둘라고;;;; 여튼. 나중에,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어떤 결과가 나온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위해 싸웠나... 無忘 http://blog.jinbo.net/aumilieu/741#trackback156 http://blog.jinbo.net/aumilieu/741#trackback Thu, 10 Feb 2011 16:15:3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