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 with Googlier.com전선은 있다.
http://blog.jinbo.net/cheguebara/
한발짝도 물러설 수 없는 마지막 戰線koMon, 12 Sep 2016 21:21:09 +0900Textcube 1.8.3.1 : Secondary Dominant전통시장을 관광상품으로.
http://blog.jinbo.net/cheguebara/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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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00" src="/attach/1457/1092459186.jpg" width="6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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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00" src="/attach/1457/1393010530.jpg" width="6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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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통시장을 관광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된 마켓투어.</p>
<p>새롭게 시작한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이다.</p>
<p>경주라는 도시에서 무덤과 유물들 밖에 팔아먹을게 없다고 생각하는 이 곳에서..</p>
<p>뭔가 다른 것도 상품이 되고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p>
<p>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진 관광상품.</p>
<p>이게 요즘 꽤나 인기를 끌고 점점 커져간다.</p>
<p>만들어 내는 건 나의 몫이지만, 생명체 처럼 점점 커지고, 발전하고, 변환되어 자라나는 것은,</p>
<p>이 상품을 구입해서 이용하는 소비자의 몫이다.</p>
<p>남아 있는 문화관광형 야시장 조성의 숙제가 점점 무거워지는 요즈음이다.</p>
<p><strong><a href="http://blog.jinbo.net/cheguebara/300?commentInput=true#entry300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경주마켓투어요즘 하는 일전통시장체게바라-1http://blog.jinbo.net/cheguebara/300http://blog.jinbo.net/cheguebara/300#entry300commentSun, 23 Feb 2014 15:01:58 +0900여유
http://blog.jinbo.net/cheguebara/299
<p>간만에 여유다.</p>
<p>아직 처리하지 않고 있는 몇가지 일이 있지만 이것들은 의도적으로 미루고 있는 일이기 때문에 심적으로 쫒기지는 않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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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워크홀릭에 빠진 상태에서는 이런 여유가 매우 당혹스럽다.</p>
<p>즐길 줄 알아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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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유.</p>
<p><strong><a href="http://blog.jinbo.net/cheguebara/299?commentInput=true#entry299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끄적거림밀려있는 프로젝트 따위여유워크홀릭체게바라-1http://blog.jinbo.net/cheguebara/299http://blog.jinbo.net/cheguebara/299#entry299commentMon, 20 Jan 2014 10:48:15 +0900누가 이분에게 영화표 쫌 보내주세요.
http://blog.jinbo.net/cheguebara/298
<p>철도에 이어 의료계 파업 움직임에 다시 강경대응하겠다는 가카누님께..</p>
<p>온 국민이 다 본다는 영화도 안보고 사나 본데,</p>
<p> </p>
<p>송강호의 외침</p>
<p>"국가는.... 국민이다."라는 멘트 쫌 듣고 오게끔,</p>
<p>영화표 한장만 보내주세요.</p>
<p> </p>
<p>차마 제 돈으로는 아까워서 가카께는 도저히 못 쓰겠네요. ㅠ.ㅠ</p>
<p><strong><a href="http://blog.jinbo.net/cheguebara/298?commentInput=true#entry298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국가는 국민이다.그네언니소통의료 민영화체게바라-1http://blog.jinbo.net/cheguebara/298http://blog.jinbo.net/cheguebara/298#entry298commentMon, 13 Jan 2014 09:02:03 +0900미련.
http://blog.jinbo.net/cheguebara/297
<p>버려야 할 것을 버리지 못하는 것.</p>
<p>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자꾸 욕심이 생기는 것.</p>
<p>아쉬움, 섭섭함, 약간의 분노와 짜증, 무기력함.</p>
<p> </p>
<p>이런 것들이 뒤죽박죽인 새해이다.</p>
<p>일들을 정리하는 것보다 더 급한 것은 마음을 정리하는 것인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p>
<p>이 늦은 나이에 다시 꿈꾸는 것의 실체는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다.</p>
<p><strong><a href="http://blog.jinbo.net/cheguebara/297?commentInput=true#entry297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끄적거림미련체게바라-1http://blog.jinbo.net/cheguebara/297http://blog.jinbo.net/cheguebara/297#entry297commentThu, 09 Jan 2014 08:37:31 +0900방향
http://blog.jinbo.net/cheguebara/296
<p>새해들어 이틀째 출근이다.</p>
<p>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p>
<p>내가 가고 있는 길이 맞는 것인지..</p>
<p> </p>
<p>언젠가 부터 나의 삶에 방향을 잃었다.</p>
<p>이런 불투명한 것이 싫다.</p>
<p><strong><a href="http://blog.jinbo.net/cheguebara/296?commentInput=true#entry296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끄적거림뭘하고 있나?방향비전일체게바라-1http://blog.jinbo.net/cheguebara/296http://blog.jinbo.net/cheguebara/296#entry296commentFri, 03 Jan 2014 08:40:08 +0900미련, 애증
http://blog.jinbo.net/cheguebara/295
<p>몇번이나 버려두었던 블로그를 다시 꺼내고, 곱씹고... 또 버려두고를 반복하고 있다.</p>
<p> SNS 시대에 끝까지 버리지 못하는 것은 미련인가?</p>
<p>지금 돌이켜 보면 부끄러워지는 지난날의 고민의 흔적들을 지우지 못하는 것은 무슨 애증인지..</p>
<p> </p>
<p>다시 블로그를 해볼까 한다. 요즘 글 쓸 거리들이 많아지고 있다. 정리해서 붙잡아 놓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다. 그렇게 다시 블로거가 되려한다.</p>
<p><strong><a href="http://blog.jinbo.net/cheguebara/295?commentInput=true#entry295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다시 또 다시미련블로그애증체게바라-1http://blog.jinbo.net/cheguebara/295http://blog.jinbo.net/cheguebara/295#entry295commentThu, 26 Dec 2013 09:03:47 +0900흔적
http://blog.jinbo.net/cheguebara/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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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내가 버려둔 이 곳을 찾아 아들녀석 사진도 퍼가고 활용도 잘했구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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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참 오랜만에 나의 안식처가 궁금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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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위안과 힘이 되어준 이곳.</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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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이라도 계속 남겨야겠다. 그래야 내가 사는 것 같을 테지...</p>
<p><strong><a href="http://blog.jinbo.net/cheguebara/294?commentInput=true#entry294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체게바라-1http://blog.jinbo.net/cheguebara/294http://blog.jinbo.net/cheguebara/294#entry294commentMon, 03 Jun 2013 09:53:18 +0900선거는 마약이다.
http://blog.jinbo.net/cheguebara/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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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알고 지내는 선배가 통진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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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지방선거에서는 민조노동당의 시장 후보였던 사람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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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도시에서 당선 확률 0%임에도 불구하고 또 출마의 변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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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선거를 통한 정책 선전의 효과, 출마를 통한 진보진영의 결집 등을 이유로 했겠지만, 결과적으로 말해서 돈아깝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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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통진당원도 아니고 돈 보태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돈 아깝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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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지인들이 통진당원으로 당비도 내고 후원금도 내는데 그 돈이 당선 가능성도 없는 선거에 선전 효과도 별로 없는 운동에 쓰인다니 쫌 아니다 싶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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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 후보자 선배는 지역에서 운영하는 무료 공부방 후원회를 모집중이란다. 선거에 쓰일 등록비 홍보전단 찍어낼 돈, 차량비, 운동원 회식비 등등만 모아도 몇개월치 공부방 운영비는 나올 텐데.... ㅠ.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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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래도 선거는 마약과 같나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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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맛을 보면 좀처럼 손을 떼기 힘든 마약.</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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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알고지내던 다른 선배는 민노당, 열우당, 국참당, 무소속을 번갈아가며 시의원에 출마하고 낙선하더니 아직도 출마를 꿈꾸고 있다. 이쯤되면 중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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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즈음하여 보수들 잔치판에 들러리 서며 굳이 선거를 통해 장악해야 할 것이 무엇 인지 의심스럽다.</p>
<p><strong><a href="http://blog.jinbo.net/cheguebara/293?commentInput=true#entry293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끄적거림마약선거정치통합진보당체게바라-1http://blog.jinbo.net/cheguebara/293http://blog.jinbo.net/cheguebara/293#entry293commentMon, 27 Feb 2012 10:07:33 +0900강용석보다 더 나쁜 전여옥
http://blog.jinbo.net/cheguebara/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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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난 판에 전여옥이 박원순 아들보고 군대를 가던지 주민센터 공익이라도 해야 한다고 독설을 퍼부었다는 기사를 보고, 몇년째 안들어가던 전여옥 안티카페가 생각났다. 무슨 이유에선지 이 카페에 확 가입할때도 지금과 비슷한 분노 때문이었던 것 같은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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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은 아무리 생각해도 강용석보다 더 나쁜 사람같다. 깨끗하게 승복하고 사과해야 하는 판에 저런 독설이 꼭 필요했을지.. 걍 물타기하자는 건지 도대체 그녀의 머릿속을 열어 들여다 보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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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되지도 않은 사실을 폭로하는 인간도 나쁘지만, 뒷북치며 깐죽거리는 인간은 더 나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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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정치 참여시킨다고 깐죽거리고, 남의 자식 병역 문제로 깐죽거리고, 표절 작가 출신이라 창의성이 부족한건지 아이디어가 없는 건지 독설 말고는 할줄 아는게 없으니, 그 주특기 살려 전방 부대에서 대북 선전방송이나 평생하면서 살면 어떠실런지...</p>
<p><strong><a href="http://blog.jinbo.net/cheguebara/292?commentInput=true#entry292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끄적거림강용석그 입좀 제발 다물라깐죽거림전여옥체게바라-1http://blog.jinbo.net/cheguebara/292http://blog.jinbo.net/cheguebara/292#entry292commentThu, 23 Feb 2012 14:43:20 +0900쳐 내삐리다.
http://blog.jinbo.net/cheguebara/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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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 내삐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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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투리로 '내버려두다.' 정도의 뜻.</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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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 내삐리둔 블로그를 좀 어떻게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떠오른 단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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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쳐내삐야 될 것들은 꽁꽁 싸안고 가면서 관심가져야 할 소중한 것들을 버려두고 있었구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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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웠지? 미안하다. 불로그...</p>
<p><strong><a href="http://blog.jinbo.net/cheguebara/291?commentInput=true#entry291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끄적거림머가 이리도 복잡한 일상들...불로거요즘체게바라-1http://blog.jinbo.net/cheguebara/291http://blog.jinbo.net/cheguebara/291#entry291commentThu, 16 Feb 2012 11:43:2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