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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koWed, 06 Jul 2011 02:58:56 +0900Textcube 1.8.3.1 : Secondary Dominantㅁㄴㅇㅁ
http://blog.jinbo.net/bbs/79
<p>
ㅋ<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771" src="/attach/5096/1033743688.jpg" width="600" /></p>
<p>
<a href="/attach/5096/1033743688.jpg">[Untitled-5.jpg (827x1063 / 196.45 KB) 다운받기]</a></p>
<p><strong><a href="http://blog.jinbo.net/bbs/79?commentInput=true#entry79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청혈향기http://blog.jinbo.net/bbs/79http://blog.jinbo.net/bbs/79#entry79commentTue, 09 Nov 2010 13:55:34 +09002010/06/28
http://blog.jinbo.net/bbs/77
<!--FCKeditor--><p> </p>
<p> </p>
<p>익숙해진다... 라...</p>
<p> </p>
<p>너무 익숙해져버린거같다.</p>
<p> </p>
<p>익숙해서 편안한것에 너무 빠져있다보니 무료해지고 기운을 잃고있는거 같다.</p>
<p> </p>
<p>움직여야 겠다.</p>
<p> </p>
<p>나를 위해. 화이팅.</p>
<p> </p>
<p> </p><p><strong><a href="http://blog.jinbo.net/bbs/77?commentInput=true#entry77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잡기장청혈향기http://blog.jinbo.net/bbs/77http://blog.jinbo.net/bbs/77#entry77commentMon, 28 Jun 2010 23:26:24 +09002010/05/29
http://blog.jinbo.net/bbs/76
<!--FCKeditor--><p>아침에 일어나 혜린샘이 차려주신 아침밥과 커피와 빵을 싸주셔서 가지고 종민샘과 같이</p>
<p> </p>
<p>옥산 밭에 갔다. 가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ㅋㅋ 즐거운 이야기 였고 즐거웠다^-^</p>
<p> </p>
<p>그렇게 즐거운 아침은 오랜만이었던듯 하다.</p>
<p> </p>
<p>밭에 도착해서 짐을 내리고 옥수수 모종을 심었다. 반쯤 심고 쉬는시간을 가졌다.</p>
<p> </p>
<p>괜히 아침에 밭에 있으니 기분이 상쾌? 괜히 웃음이 나온달까? ㅋㅋ</p>
<p> </p>
<p>주변 풍경도 좋고해서 갑자기 눕고싶은 마음이 들었다</p>
<p> </p>
<p>잠깐이지만 누워볼까? 해서 차로 헐레벌떡 뛰어가서 돗자리를 가지고 헐레벌떡 뛰어왔다.</p>
<p> </p>
<p>원래 뛰는걸 좋아하는편은 아닌데 그날 기분탓인지 그곳 풍경탓인지</p>
<p> </p>
<p>돗자리에 누워서 숨을 거칠게 헥헥 거리는게 나쁘지 않았다 ㅋㅋㅋ</p>
<p> </p>
<p>종민샘이 먼저 일을 시작하고 난 종민샘 일하는 뒷모습을 멍하니 지켜보다가</p>
<p> </p>
<p>같이 가서 모종을 심고 다 심은후에는 앞집에 계시는 할머니댁에서 물을 길어다가 물을 주고</p>
<p> </p>
<p>흙으로 덮었다. 그러고보니 쉬는동안에 앞집 할머님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셨다.</p>
<p> </p>
<p>일단 산에 고라니가 살아서 밤이면 밭에 내려와서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먹는다고 하셨다;;</p>
<p> </p>
<p>그래서 옆 밭을 보니 현수막같은걸로 밭을 막아놨다;; 우리것도 몇개 모종이 잘려있었는데;;</p>
<p> </p>
<p>조치를 취해야 겠다...</p>
<p> </p>
<p>무튼! 밭일을 끝내고 사직동으로 와서 1층 카페 내벽 마무리를 하고 주방 화덕 위와 아래에</p>
<p> </p>
<p>시트지를 붙혔다. 종민샘은 전기공사를 마무리 하시고 설해샘과 혜린샘은 2층 창문에 시트지를 제거하시고</p>
<p> </p>
<p>종민샘과 설해샘은 같이 간판 작업을 하셨다. 최고.. 이쁘다 흐흐 ㅋㅋㅋ</p>
<p> </p>
<p>영은이와 형석이도 왔었는데 형석이는 영길샘과 같이 화분을 사다가 파? 를 심었다.</p>
<p> </p>
<p>파였나... 무튼! 영은이는 계단 벽면 페인트 칠을 했다.</p>
<p> </p>
<p>그리고~~ 저녁에!! 영길샘이 장을 보러 간다고 뭐가 먹고 싶냐고 물으시길래</p>
<p> </p>
<p>사천식 해물 스파게티요! 라고 말했다ㅋㅋㅋ</p>
<p> </p>
<p>영길샘이 오셨는데 장을 한박스를 봐오셨다 ㅇ.ㅇ ;;</p>
<p> </p>
<p>스파게티.. 역시 최고였다 ㅋㅋ 그뿐만 아니라 양장피와 깐풍만두도 해주셨다ㅎㅎ</p>
<p> </p>
<p>정종과 공룡맥주도 먹었다~~~~</p>
<p> </p>
<p>그리곤 혜린샘이 주무시고 영길샘이 주무시고 종민샘과 설해샘은 간판 작업을 더 하시다가</p>
<p> </p>
<p>종민샘은 주무시고 설해샘은 조각보를 만드신다고 아침까지 작업을 하셨다... ㅠㅠ </p><p><strong><a href="http://blog.jinbo.net/bbs/76?commentInput=true#entry76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잡기장청혈향기http://blog.jinbo.net/bbs/76http://blog.jinbo.net/bbs/76#entry76commentSun, 30 May 2010 18:06:25 +09002010/05/28
http://blog.jinbo.net/bbs/75
<!--FCKeditor--><p>오랜만에 집에서 아침을 맞이했다.</p>
<p> </p>
<p>오랜만에 새 옷으로 갈아입고 산뜻하게 공룡으로 왔다.</p>
<p> </p>
<p>와서 영길샘과 얘기를 나누고 2층에 잠깐 올라갔다 오니 흙살림 최시영 국장님이 와계셨다.</p>
<p> </p>
<p>영길샘과 대화를 나누고 계셨다.</p>
<p> </p>
<p>나는 하나 누나가 오늘 탈학교 청소년 인터뷰를 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근처에 왔다고 해서</p>
<p> </p>
<p>마중을 나갔다. 멀리 하나누나와 하나누나 학교 선배 한분이 보였다.</p>
<p> </p>
<p>같이 카페로 와서 인사를 하고 2층으로 올라가서 인터뷰를 끝내고</p>
<p> </p>
<p>1층으로 내려와서 라면 2개를 끓여서 주고 우리는 하나누나가 사온 빵을 맛있게 먹었다ㅎㅎ</p>
<p> </p>
<p>먹고 있는데 한글학교 백희성 아버님에게 인터넷이 안된다고 연락이 와서</p>
<p> </p>
<p>최시영국장님 자전거를 빌려서 갔다왔다.</p>
<p> </p>
<p>하나누나와 선배님이 가시고 최시영국장님도 곧 가시고 나는 영길샘이 주방 하수구 구멍을 막으라고</p>
<p> </p>
<p>해서 막았는데;; 엉뚱한곳을 막아서 다시 막고 일하는사람들에 가서 마을 아동 리스트를 작성하고</p>
<p> </p>
<p>종민샘에게 연락이 와서 같이 차를 타고 공룡으로 돌아왔다.</p>
<p> </p>
<p>돌아와서 간판 나무 한곳 비어있는곳에 나무 하나를 박고 설해샘 기타연주를 듣다가</p>
<p> </p>
<p>Mr.mc 네서 맥주 5병 추가주문이 들어와서 종민샘이랑 가져다 드리고 돌아와서</p>
<p> </p>
<p>책장 배치를 했다. 설해샘은 옆에서 천을 자르시고 계신다.</p>
<p> </p>
<p>종민샘은 전기떄문에 고민이 많으시다;;</p>
<p> </p>
<p>혜린샘은 2층에서 작업을 하시고 있다.</p>
<p> </p>
<p>내일 일찍 밭에 가야해서 오늘은 일찍 자야할거 같다.</p><p><strong><a href="http://blog.jinbo.net/bbs/75?commentInput=true#entry75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잡기장청혈향기http://blog.jinbo.net/bbs/75http://blog.jinbo.net/bbs/75#entry75commentSat, 29 May 2010 00:09:03 +09002010/05/27
http://blog.jinbo.net/bbs/74
<!--FCKeditor--><p>아침에 설해샘이 깨워줘서 간신히 일어나 한글학교 수업을 갔다가</p>
<p> </p>
<p>수업시간이 끝나가서 수업을 끝내려 하는데 오늘이 3개월 과정 마지막 수업이고 하니</p>
<p> </p>
<p>같이 식사라도 하자고 하셔서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p>
<p> </p>
<p>칼국수집 앞에서 주차하시길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이리로 오라고 손을 흔드셨다.</p>
<p> </p>
<p>그래서 가보니 메뉴가 바뀌었다;; ㅎㅎ 아구나라? 인가 거기를 가서 밥을 먹었다.</p>
<p> </p>
<p>백희성 아버님 단골집인듯 했다. 밥은 임기연 어머님이 사주셨다.</p>
<p> </p>
<p>밥을 먹고 백희성 아버님이 사무실로 가서 커피한잔 하고 가자고 하셨다.</p>
<p> </p>
<p>가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그 거리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한두분씩 왔다갔다 하셨다.</p>
<p> </p>
<p>거기서 컴퓨터 수업에 다니시다가 중간에 안나오시던 노성래 아버님도 뵈었다.</p>
<p> </p>
<p>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한 분이 맥주를 사오셔서 먹다가 사직동카페 근처에 있는 해란강 이라는</p>
<p> </p>
<p>곳에 가서 좀 있다가 카페로 와보니 유영재 선생님이 계셨다. 인사를 하고 2층에 잠시 있다가</p>
<p> </p>
<p>집에 가서 잤다. 집은 좀 더웠다.</p><p><strong><a href="http://blog.jinbo.net/bbs/74?commentInput=true#entry74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잡기장청혈향기http://blog.jinbo.net/bbs/74http://blog.jinbo.net/bbs/74#entry74commentFri, 28 May 2010 11:44:43 +09002010/05/26
http://blog.jinbo.net/bbs/73
<!--FCKeditor--><p>-기억 나는게...</p>
<p> </p>
<p>카페에 에어컨 고치로 기사님이 오셨었다.</p>
<p> </p>
<p>그래서 2층에 올라가 있었는데 쇼파에서 잠깐 눈을 감고? ㅋㅋ 있었는데;;</p>
<p> </p>
<p>눈을 떠보니 우리형이 옆에 있었다;; 아주 자연스럽게.. ; ; ㅋㅋ</p>
<p> </p>
<p>그래서 커피를 한잔 주고는 1층에 내려와서 종민샘과 라면을 끓여먹고 2층으로 올라가니</p>
<p> </p>
<p>형은 스펀지 책을 보고 있었다. 그리고 경만이가 왔다.</p>
<p> </p>
<p>학교 과제로 명함을 만들어야 하는데 도와달라고 해서 같이 명함을 만들었다.</p>
<p> </p>
<p>그리고 경만이가 콜라와 사이다를 많~~이 사와서 많~~이 맛있게 먹었다 ^-^</p><p><strong><a href="http://blog.jinbo.net/bbs/73?commentInput=true#entry73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잡기장청혈향기http://blog.jinbo.net/bbs/73http://blog.jinbo.net/bbs/73#entry73commentFri, 28 May 2010 11:32:35 +09002010/05/25
http://blog.jinbo.net/bbs/72
<!--FCKeditor--><p>아침에 일어나서 설해샘 가시는걸 보고 영길샘과 오픈식 프로그램 얘기를 나누다가</p>
<p> </p>
<p>영길셈이 끓인 라면을 조금 먹고 한글학교 수업을 기서 점심을 먹고 사직동으로 왔다</p>
<p> </p>
<p>와서 프로그램 계획안을 짜고있는데 시네오딧세이 회원이시고 외국에 오래 나갔다 오신</p>
<p> </p>
<p>혜린샘 아는 분이 오셨다.몇일전에 오딧세이 갔을때 한번 뵈었었다. 너무 이쁘셨어서</p>
<p> </p>
<p>오딧세이 방명록에 자주 방문 하겠다고 썼었다... ^^;;</p>
<p> </p>
<p>그분이 오신 시간이 4시 쫌 넘어서 오셨어서 영길샘도 곧 출근하러 가시고</p>
<p> </p>
<p>혜린샘과 나도 수업하러 가야해서 오래계시지 못하고 나왔다.</p>
<p> </p>
<p>혜린샘과 나와 같은 버스를 타고 집에 가셨다.</p>
<p> </p>
<p>수업을 끝내고 오니 종민샘이 전기공사를 하고 계셨다.</p>
<p> </p>
<p>종민샘이 유리문 복층 아래 사무실 전기공사를 끝내고 같이 저녁을 먹고</p>
<p> </p>
<p>종민샘은 나무문 작업장 형광등 설치를 하시고 혜린샘은 2층 사무실에서 작업을 하시고</p>
<p> </p>
<p>나는 1층 선반을 만들었다.</p>
<p> </p>
<p>1층 선반을 만들고 있는데 종민샘이 형광등 설치를 하시고 1층 환풍기를 설치하시로 오셨다.</p>
<p> </p>
<p>환풍기를 설치 끝내시고 주무시러 가시고 나도 1층 선반을 끝내고 오픈식 프로그램 계획안을 좀</p>
<p> </p>
<p>짜다가 잤다. 혜린샘은 날이 밝도록 계속 작업을 하시다가 주무셨다.</p><p><strong><a href="http://blog.jinbo.net/bbs/72?commentInput=true#entry72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잡기장청혈향기http://blog.jinbo.net/bbs/72http://blog.jinbo.net/bbs/72#entry72commentWed, 26 May 2010 16:36:03 +09002010/05/24
http://blog.jinbo.net/bbs/71
<!--FCKeditor--><p>아침에 눈을 뜨게된 계기는 태형이형이 방문해서 이다. 아침에~ 아홉시.. 쯤?</p>
<p> </p>
<p>나는 눈을 바로 못 떠서 조금 더 누워있다가 내려갔다.</p>
<p> </p>
<p>아침으로 어제인가 먹던 콩나물 국과 된장국과 계란말이를 먹었다.</p>
<p> </p>
<p>콩나물국이 조금 이상한듯 했지만 그냥 먹었다;;</p>
<p> </p>
<p>아, 아침은 어제 주무시고 가신 선구샘과 종민샘과 설해샘과 나와 태형이 형과 먹었다.</p>
<p> </p>
<p>밥을 먹고 맥주 주문을 하고 입금을 했다. 휘트2병과 <span style="color: #000000"><font class="brandbrandname">익스포트 스타우트2병을 주문했다.</font></span></p>
<p> </p>
<p>영길샘은 일을 가셨다가 집에서 주무셔서 안 계셨고 혜린샘은 일사 주간회의를 가셔서 안 계셨다.</p>
<p> </p>
<p>아침을 먹고 치우고 나니 영길샘과 혜린샘이 오셨다.</p>
<p> </p>
<p>그래서 또 바로 얼마 안되서 영길샘이 해주신 점심을 먹었다ㅋㅋ</p>
<p> </p>
<p>종민샘은 대학원과제를 하느라 못 드셔서 설해샘이 위로 밥을 가져다 주셨다.</p>
<p> </p>
<p>그리곤 바로 회의를 했다. 회의가 끝나고 종민샘은 과제를 계속 하시다가 대학원 수업을 가시고</p>
<p> </p>
<p>혜린샘은 작업을 하고 선구샘도 작업을 하고 영길샘과 설해샘은 산책을 가셨다 오시고</p>
<p> </p>
<p>나는 회의때 얘기 나온 오픈식 계획서를 쓰려고 노력했다;;</p>
<p> </p>
<p>그리곤 설해샘이 내려오셔서 같이 고민을 하고 있는데 혜린샘과 그녀가 왔다.</p>
<p> </p>
<p>그래서 같이 저녁을 먹고 종민샘이 대학원 수업에서 저녁을 드시고 오셨다.</p>
<p> </p>
<p>나는 부엌 선반 하나를 만들고 설해샘과 종민샘은 Mr.mc씨네 맥주를 가져다 주고 오셨다ㅎㅎ</p>
<p> </p><p><strong><a href="http://blog.jinbo.net/bbs/71?commentInput=true#entry71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잡기장청혈향기http://blog.jinbo.net/bbs/71http://blog.jinbo.net/bbs/71#entry71commentMon, 24 May 2010 23:38:18 +09002010/05/23
http://blog.jinbo.net/bbs/70
<!--FCKeditor--><p>아침에 일어나니 설해샘이 안 주무시고 계셨다;;...</p>
<p> </p>
<p>걱정 스럽기도 하고.. 대단 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하고... 음...</p>
<p> </p>
<p>난 1층으로 내려가니 곧 영길샘도 내려 오셨다.</p>
<p> </p>
<p>영길샘이 해주신 밥을 설해샘과 영길샘과 종민샘과 먹고 혜린샘은 주무셨다.</p>
<p> </p>
<p>나는 먹고 2층으로 올라가서 잤다</p>
<p> </p>
<p>일어나니 영길샘 제자인 승영님이 오셨다.</p>
<p> </p>
<p>승영님이 사오신 도넛을 먹고 영길샘이 해주신 점심을 먹고;; ㅋㅋ</p>
<p> </p>
<p>영은이와 형석이가 와서 맥주를 병입하고 필스너 두통을 담궜다.</p>
<p> </p>
<p>그 사이 영길샘 제자분 한분이 더 오셨다. 처음 뵙고 몇마디 안 나누고 가셔서 성함은 잘 모르겠다..ㅠㅠ</p>
<p> </p>
<p>그 분이 헬씨 올리고?를 사오셨다ㅎㅎ 맛있게 먹고 그 분들은 곧 가셨다. 그리고 영길샘도 곧 가셨다.</p>
<p> </p>
<p>그 동안 종민샘은 전기공사를 하고 혜린샘은 주무시다 일어나서 책을 읽고 계셨고 설해샘은 작업을 하셨다.</p>
<p> </p>
<p>영은이와 형석이도 책을 읽다가 곧 가고 저녁에 경아와 해원이가 와서 혜린샘과 얘기를 하다가</p>
<p> </p>
<p>같이 저녁을 먹고 집에 갔다. 나도 곧 나와서 심야영화를 보고 다시 사직동으로 와보니</p>
<p> </p>
<p>설해샘과 혜린샘과 선구샘이 계셨다. 종민샘은 오신다고 하셨는데 일하는중 비가 와서 씻어야 할거 같아서</p>
<p> </p>
<p>오늘은 집에서 주무신다고 하고 안오셨다. 나는 책을 읽다가 잠들었다.</p><p><strong><a href="http://blog.jinbo.net/bbs/70?commentInput=true#entry70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잡기장청혈향기http://blog.jinbo.net/bbs/70http://blog.jinbo.net/bbs/70#entry70commentMon, 24 May 2010 23:20:19 +09002010/05/22
http://blog.jinbo.net/bbs/67
<!--FCKeditor--><p>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봉명동에서 가져온 이사짐들을 옮기고</p>
<p> </p>
<p>종민샘은 텃밭에 영길샘과 일하러 가시고 나는 자다가 오후에 일어나서</p>
<p> </p>
<p> 설해샘이 해주신 된장국과 계란밥을 먹었다.</p>
<p> </p>
<p>그리고 데코타일접착제를 사러 다녔는데 사지 못했다. 월요일날 들어온다고 했다.</p>
<p> </p>
<p>설해샘은 캡처 걸어놓고 식혜를 해주신다며 분주히 움직였다.</p>
<p> </p>
<p>나는 노래를 틀었다.</p>
<p> </p>
<p>그리고 영길샘과 종민샘이 곧 오신다는 연락이 와서</p>
<p> </p>
<p>설해샘이 뭘 먹이지... 하면서 고민을 하다가 계란말이와 된장국 을 해드렸다.</p>
<p> </p>
<p>우리는 밥먹을 배는 아닌데... 국수나 해먹자! 해서 국수도 해주셨다.</p>
<p> </p>
<p>두분이 오셔서 같이 밥을 먹고 막걸리 한잔을 하고있으니 승민이와 형석이가 왔다.</p>
<p> </p>
<p>승민이와 형석이는 오목도 하고 바둑도 하고 알까기도 했다.</p>
<p> </p>
<p>나도 하고 영길샘도 몇판 하셨다.</p>
<p> </p>
<p>그리고... 종민샘과 나는 자로가고</p>
<p> </p>
<p>일어나니 영은이가 와있었다.</p>
<p> </p>
<p>시간이 곧 혜린샘이 오실 시간이라 영길샘이 분주히 음식을 하셨다ㅋㅋ</p>
<p> </p>
<p>그리고 혜린샘이 오시고 꽤 일찍부터 얘기를 나누면서 먹거리를 먹어서</p>
<p> </p>
<p>영은이와 형석이는 11시 좀 넘어서 집에 가고</p>
<p> </p>
<p>우리도 한 1~2시쯤 잔거같다. 설해샘은 편집하신다고 술이 많이 취하셨는데도 주무시지 않고 계셨다;;</p><p><strong><a href="http://blog.jinbo.net/bbs/67?commentInput=true#entry67WriteComment">댓글 쓰기</a></strong></p>잡기장청혈향기http://blog.jinbo.net/bbs/67http://blog.jinbo.net/bbs/67#entry67commentSun, 23 May 2010 17:59:5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