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 with Googlier.com 나의 무늬: 최근 댓글 목록 https://blog.jinbo.net/nomad22/ 나의 삶이 매 순간 아름다울 수 있을까 ko Thu, 09 Nov 2023 18:36:30 +0900 Textcube 1.8.3.1 : Secondary Dominant 나의 무늬: 최근 댓글 목록 https://blog.jinbo.net/attach/311/1227249115.jpg https://blog.jinbo.net/nomad22/ 848 599 나의 삶이 매 순간 아름다울 수 있을까 (분노와 사랑) 사랑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 : 나오미님의 댓글 https://blog.jinbo.net/nomad22/349#comment138 (사랑의 기간은 어쩌면 치킨보다 못하다. 아래의 글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 너는 닭고기하고 여자 중에 뭐가 더 좋냐? - 당연히 여자가 좋지, 임마. - 그럼 어떻게 한 여자보다 닭고기에 대한 사랑이 더 오래가냐? 난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는다. [출처 : 김연수, 2003, [사랑이라니, 선영아], 작가정신, 51쪽] 나오미 https://blog.jinbo.net/nomad22/349#comment138 https://blog.jinbo.net/nomad22/349#comment Mon, 07 Oct 2019 02:55:51 +0900 [진중권]군대 가면 똥개 된다 : 그럴듯싶네님의 댓글 https://blog.jinbo.net/nomad22/45#comment137 그래 앞으로 단한번 기적은 일어나겠지 그럴듯싶네 https://blog.jinbo.net/nomad22/45#comment137 https://blog.jinbo.net/nomad22/45#comment Fri, 16 May 2014 15:02:42 +0900 아프고 나서... : 로미오와 줄리엣=人님의 댓글 https://blog.jinbo.net/nomad22/324#comment135 나는 자유가 좋다. 무한한 자유는 한사람을 죽도록 사랑할때 무한한 자유를 안다. 자유에 대한 돈오는 단박에 깨칠수 없다고 할수 없으며 또한 점수에 의하여 자유의 참 의미를 깨칠수 있을 것이다. 진정한 자유는 고독과 외로움이 자유를 전제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자유를 전제한다고 볼수 있다. (덧붙임-무한한 자유는 忍보다 仁이다.자유는 나를 알때 상대를 안다는 것이다.자유는 관계에서 무한하다고 말할수 있으며 홀로 수행으로서 자유는 나에게서 무한할수 없다) 물론 사랑의 돈오가 없는 사람은 고독과 외로움으로 자유를........ 나에게 무한한 자유는 그렇게 오지 않는다. 로미오와 줄리엣=人 https://blog.jinbo.net/nomad22/324#comment135 https://blog.jinbo.net/nomad22/324#comment Sat, 16 Jul 2011 10:18:12 +0900 아프고 나서... : 1+1=人님의 댓글 https://blog.jinbo.net/nomad22/324#comment134 만법이군요 사람의 길로 가야지 절로 가는군요 1+1=人 https://blog.jinbo.net/nomad22/324#comment134 https://blog.jinbo.net/nomad22/324#comment Sat, 16 Jul 2011 09:12:01 +0900 [무라카미 하루키]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 만복이님의 댓글 https://blog.jinbo.net/nomad22/317#comment133 무라카미 하루키의 카탈루냐 국제상 수상소감 '비현실적인 몽상가의 한 사람으로서' http://sjyoo.tistory.com/104 만복이 https://blog.jinbo.net/nomad22/317#comment133 https://blog.jinbo.net/nomad22/317#comment Sun, 19 Jun 2011 19:57:30 +0900 해남 가는 길 : 손님님의 댓글 https://blog.jinbo.net/nomad22/312#comment132 효(어미를 헤아리는 마음)의 으뜸은... 자기자신을 보신하는 것 손님 https://blog.jinbo.net/nomad22/312#comment132 https://blog.jinbo.net/nomad22/312#comment Tue, 31 May 2011 23:23:22 +0900 해남 가는 길 : hushuo님의 댓글 https://blog.jinbo.net/nomad22/312#comment131 엄마 만나러 가는 사람 몹쓸 소리를 듣고 짐만 늘어나고 술 먹고 전화하지 말자 술 먹자고 전화하자 짐 좀 덜게 hushuo https://blog.jinbo.net/nomad22/312#comment131 https://blog.jinbo.net/nomad22/312#comment Sun, 08 May 2011 23:31:50 +0900 해남 가는 길 : 원효님의 댓글 https://blog.jinbo.net/nomad22/312#comment130 "자식들이 건강하면 나도(어머님) 건강하다" 금강경 책을 보고는 있다. 마음으로 읽지 못하니 마음이 무척 시끄럽다. 문자를 따라서 반야를 찾으려고 하니 그 또한 상이다 내가 없다는 진심은 어머님의 마음이 아닌가? 자식들이 건강하면 나도 건강하다. 원효 https://blog.jinbo.net/nomad22/312#comment130 https://blog.jinbo.net/nomad22/312#comment Sat, 07 May 2011 15:57:03 +0900 2011/05/01 : reverie님의 댓글 https://blog.jinbo.net/nomad22/311#comment128 저도 노동절 행사에 참석은 못하고 사진만 봤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제발 다함께는 다른 피켓을 압도하는 크기의 피켓 좀 들고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회원들을 너무 혹사시키는듯.. reverie https://blog.jinbo.net/nomad22/311#comment128 https://blog.jinbo.net/nomad22/311#comment Mon, 02 May 2011 09:47:48 +0900 2011/05/01 : 진짜 찌꺼래기님의 댓글 https://blog.jinbo.net/nomad22/311#comment127 6월까지도 진심은 나타나지 않을 겁니다. 그럼으로 그 진심의 집착을 버려야 합니다. 인생은 수신(修身)이며 "부끄러움"은 완전 소멸 적멸 그것은 과욕이 아닐까요? 돈오는 점수에 있다고 보며,치국은....진심? 난 흉터 속에서도 부끄러움이 너의 수신정도가 뭐,治國? 그래도 6월의 민중의 바리케이트에 설꺼요? 그 바리케이트는 대의정치에서 신음하고 있는 민중들과 시민들의 민주주의 요구가 또다른 형태의 정치로 찾아질 것이요 더욱이 만복이 온갖 복은 다받고 있지 않소,난 완전 찌거래기요 진짜 찌꺼래기 https://blog.jinbo.net/nomad22/311#comment127 https://blog.jinbo.net/nomad22/311#comment Sun, 01 May 2011 20:09:14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