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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블로그 '책' 태그 그룹 포스트koSat, 31 Oct 2026 06:10:19 +0900Textcube 1.8.3.1 : Secondary Dominant진보블로그 '책' 태그 그룹 포스트http://blog.jinbo.net/jinboblog/skin/pages/default/images/jinboblog-header-titl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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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진보블로그 '책' 태그 그룹 포스트새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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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황금심 - 01 - 목포의 눈물.mp3 (5.38 MB) 다운받기] 친구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이제 아저씨가 마지막 단추를 꿰는 느낌입니다. 아저씨는 유초중대학교서 일해봤지만 고등핵교가 늘 빈자리였습니다. 이제 곧 어른들이 될 친구들을 만나게 된게 저에게는 나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답니다. 이제서야 친구들이 나서 자라고 배워 핵교라는 울타리를 떠나게 되는 것을 한눈에 그려볼 수 있게 되었어요. 아직은 친구들이 낮설고 일이 익숙치 않아도 ...<p><strong><a href="http://blog.jinbo.net/ysj40/688">글 전체보기</a></strong></p>공부법도서관정년이득명http://blog.jinbo.net/ysj40/688http://blog.jinbo.net/ysj40/688#entry688commentSun, 10 Nov 2024 23:30:52 +0900쉬어가기 87.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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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이가.쏘아올린.작은.공.조세희.1.mp3 (4.06 MB) 다운받기] [난장이가.쏘아올린.작은.공.조세희.2.mp3 (4.46 MB) 다운받기] [난장이가.쏘아올린.작은.공.조세희.3.mp3 (4.00 MB) 다운받기] [난장이가.쏘아올린.작은.공.조세희.4.mp3 (4.46 MB) 다운받기] [난장이가.쏘아올린.작은.공.조세희.5.mp3 (4.37 MB) 다운받기] [난장이가.쏘아올린.작은.공.조세희.6.mp3 (4.18 MB) 다운받기]<p><strong><a href="http://blog.jinbo.net/ysj40/625">글 전체보기</a></strong></p>노래조세희책득명http://blog.jinbo.net/ysj40/625http://blog.jinbo.net/ysj40/625#entry625commentSat, 01 Jul 2023 21:56:01 +0900꽂는 건 다 꽂았는데 분류가 문제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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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사에 준하는 짐 정리가 일차 완료되었다. 빚 갚을라고 공부방을 뺀 후 책을 전부 집으로 옮긴 거다. 그나저나 공부방 보증금이 빨리 빠져야 할텐데 이게 영 진도 나갈 생각을 않네... 암튼 그리하여 책과 컬러박스들을 몇 차례에 걸쳐 옮겼다. 그 작업이 오늘 밤에야 끝난 거다. 집이 무슨 연구실처럼 된 것은 뿌듯한데, 아무렇게나 꽂아놓은 책들을 분류할 생각을 하니 앞이 깜깜하다. 흐... 어찌 되었든 일단락을 지었으니 이제 또 새로운 마음가짐으...<p><strong><a href="http://blog.jinbo.net/hi/1974">글 전체보기</a></strong></p>공부방보증금연구실이사책힘들어행인http://blog.jinbo.net/hi/1974http://blog.jinbo.net/hi/1974#entry1974commentMon, 16 Dec 2019 23:29:19 +0900이건 뭐 끝이 안 보이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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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기껏 꾸러미를 만들었다싶으니 이젠 옮기는 게 큰 일이구나... 이런 꾸러미들이 두 덩이가 더 있는데, 얼추 3천 권 남짓 되네... 버릴만큼 버렸다고 생각했는데도 이모양이니 아무래도 내가 버리는 짓을 잘 못하는 건 맞는 듯. 어떻게 해야 이 짐들을 줄일 수 있을까? 그러고보니 요즘엔 그나마 주머니가 말라서 새 책을 사질 않아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좀 웃프구나. 암튼, 사람 부르고 차 부르면 금방이겠지만, 책 살 돈도 없는 주제에 이삿짐...<p><strong><a href="http://blog.jinbo.net/hi/1890">글 전체보기</a></strong></p>이사책책무더기환장하겠네행인http://blog.jinbo.net/hi/1890http://blog.jinbo.net/hi/1890#entry1890commentMon, 04 Nov 2019 15:00:11 +0900책 이사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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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다보니 4년 동안 매 해 책 이사를 하게 되었다. 책 욕심이 많다보니 모아놓기는 해도 버리질 못해 쌓아놓은 책이 상당해서 이사할 때마다 곤욕이다. 이것도 버리기가 뭐하고 저것도 버리자니 아깝고 해서 될 수 있는 한 그대로 짐을 싸서 이사를 다녔다. 그렇다고는 해도, 짐을 옮길 때마다 못해도 리어카 하나씩은 책이랑 자료들을 버렸다. 그런데도 어찌 된 일인지 짐을 쌀 때마다 항상 그 짐을 그대로 싸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을 버릴 수가 없다. ...<p><strong><a href="http://blog.jinbo.net/hi/1882">글 전체보기</a></strong></p>다 버려!이사짐정리책행인http://blog.jinbo.net/hi/1882http://blog.jinbo.net/hi/1882#entry1882commentFri, 01 Nov 2019 21:32:11 +0900[전교조선생님이 안가르쳐주는 공부법]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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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애 - 완행 열차 (1집).mp3 (3.56 MB) 다운받기] 더운데 방학 잘 보내고 있어요? 아저씨는 요즘 학교 지하수 폐쇄 및 상수도 배관 교체 공사를 하고 있어요. 작년 겨울방학때 지하수 방사능 검사를 해서 라돈이 엄청 많이 나왔잖아요? 라돈은 반감기가 얼마 되지 않아 며칠 날려버리면 그만이지만.. 그걸로 봉걸레도 빨고 야외 수돗가로 세수도 하고 그러잖아요? 30도가 훌쩍 넘는 땡볕에서 많은 기술자 아저씨들이 학교 구석구석 땅을 파서 배...<p><strong><a href="http://blog.jinbo.net/ysj40/316">글 전체보기</a></strong></p>공부법도서관방사능득명http://blog.jinbo.net/ysj40/316http://blog.jinbo.net/ysj40/316#entry316commentWed, 31 Jul 2019 23:43:21 +0900베토벤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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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롤랑의 <베토벤의 생애>를 읽기 시작했다. 예전 집에 아주 오래된 전집이 남아 있어 정리하면서 이 책을 가져왔다. 어머니는 모두 버리자고 하지만 차마 버릴 수 없어 몇 권을 빼고 나머지는 박스에 싸서 창고에 넣어 두었다. <현대인교양선서>(금성출판사). 정확하게 내 나이 스무 살, 1987년 4월 이 전집을 샀다. 당시 나는 어떤 출판사에서 잠시 영업사원으로 일했는데, 나는 단 한 질의 전집도 팔지 못하고 한 달만에 그 직업을 그만두었다. 그...<p><strong><a href="http://blog.jinbo.net/greenparty/421">글 전체보기</a></strong></p>베토벤책푸른행성http://blog.jinbo.net/greenparty/421http://blog.jinbo.net/greenparty/421#entry421commentTue, 28 May 2019 21:06:06 +0900<스타 트렉 8 : 퍼스트 콘택>, 불로소득 자본주의(2019.04.0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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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서평을 읽고 불현듯 언젠가 본 <스타 트렉> 시리즈의 한 편이 생각났다. 스타트랙의 배경은 24세기다. 나는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할리우드 SF영화를 볼 때마다 수백년 또는 수천년의 미래에도 여전히 자본주의 체제가 지속되고 있다는 설정에 자주 놀란다. 그런데 <스타 트렉> 시리즈는 좀 다른 면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물론 나는 스타트랙 시리즈가 유치하기 짝이 없는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생각을 바꿀 생각이 전...<p><strong><a href="http://blog.jinbo.net/greenparty/403">글 전체보기</a></strong></p>서평스타 트렉푸른행성http://blog.jinbo.net/greenparty/403http://blog.jinbo.net/greenparty/403#entry403commentSun, 26 May 2019 21:41:11 +0900남의 책장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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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한 번도 떠올리지 않았던 어린 시절 취미가 생각났다. 어릴 때도 남의 책장 구경하는 걸 좋아했다. 엄마는 친구네 집에 방문할 약속이 있고, 왜 때문인지 나를 돌봐줄 사람이 없을 때(보통은 언니랑 놀고 외할머니 외삼촌 등 있었다) 엄마를 따라서 엄마 친구네 집에 간다. 가면 그 집 애가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다. 애가 있으면 애랑 놀고 없으면 혼자 책을 읽었다. 사람이랑 놀아도 책장 구경은 했다. 그런 일이 종종 있었다. 책장에서 책을...<p><strong><a href="http://blog.jinbo.net/taiji0920/3075">글 전체보기</a></strong></p>책책장그슨대http://blog.jinbo.net/taiji0920/3075http://blog.jinbo.net/taiji0920/3075#entry3075commentMon, 28 Jan 2019 02:25:50 +0900[전교조 선생님이 안가르쳐주는 공부법]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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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 (Band Ver.).mp3 (4.93 MB) 다운받기] 독서 즉 책을 읽는걸 즐겨하는 것이 문자를 통한 지식 습득방법의 처음이자 마지막일 정도로 중요한 일입니다. 지금까지 공부법을 계속 말씀드리는 이유는.. 자본주의를 배겨내는데 이 공부법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공부는 죽을때까지 해야하는거구요. 살아가며 격게 되는 모든 방법은 "책" 속에 있습니다. 옆집 아무개를 꼬시고 싶다.. 난 이런 고민이 있다.. 모두 "책"을 찾아보...<p><strong><a href="http://blog.jinbo.net/ysj40/261">글 전체보기</a></strong></p>책득명http://blog.jinbo.net/ysj40/261http://blog.jinbo.net/ysj40/261#entry261commentSat, 13 Oct 2018 01:56:25 +0900우리 여기 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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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삶]“지구를 소개합니다”…우주로 쏘아올린 ‘메시지’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9091941015&code=960205#csidx58df5e8ba73e02baf1d5d8c3229f48e 이 책의 서평을 읽고 나니 언젠가 본 영화가 생각난다. 지구에서 외계로 "우리 여기 있오!" 하고 신호...<p><strong><a href="http://blog.jinbo.net/greenparty/369">글 전체보기</a></strong></p>경향신문서평영화marshttp://blog.jinbo.net/greenparty/369http://blog.jinbo.net/greenparty/369#entry369commentSat, 10 Sep 2016 16:40:35 +0900넬레 노이하우스 <타우누스 시리즈>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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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레 노이하우스 <바람을 뿌리는 자>(2011년 작) * 고정 인물 - 올리버 폰 보덴슈타인 : 호프하임 경찰서 강력반 반장 - 피아 키르히호프 : 호프하임 경찰서 강력반 형사 - 셈 알튀나이 : 오펜바흐 강력반 출신 형사로 <바람을>에서 호프하임 경찰서 강력반으로 발령받아 오게 된다. 9살짜리 아들과 7살짜리 딸이 있다. 성범죄→폭력계→강력계 - 프랑크 벤케 : 호프하임 경찰서 강력반 형사. <백설공주...<p><strong><a href="http://blog.jinbo.net/redgadfly/157">글 전체보기</a></strong></p>깊은상처너무친한친구들넬레노이하우스노이하우스독일등장인물리뷰미스터리소설백설공주에게죽음을범죄소설보덴슈타인사랑받지못한여자사악한늑대산자와죽은자소설책타우누스타우누스시리즈프랑크푸르트피아남십자성http://blog.jinbo.net/redgadfly/157http://blog.jinbo.net/redgadfly/157#entry157commentThu, 08 Sep 2016 12:51:49 +0900펜과 칼 : 침묵하는 지식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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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사이드 짧은 인터뷰집인데 예전에 읽다 말아서 다시 읽었다. 익히 알고 있어도 오슬로 협정에 관한 부분은 화가 난다. 썩어빠진 부분보다 무능한 부분이 더 화 난다. 사이드는 오슬로 협정을 "재난에 가까운 협상"이라고 얘기하는데, 무능하고 부패한 리더십을 따라야 했다는 것 자체가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재난이 아니었을런지. 아. 아래는 발췌문. (까뮈가 정의보다 어머니 선택하겠다 운운한 데 대해) 이것은 선택 항목을 잘못 제시한 것입니다. 지식...<p><strong><a href="http://blog.jinbo.net/taiji0920/2967">글 전체보기</a></strong></p>에드워드 사이드책뎡야핑http://blog.jinbo.net/taiji0920/2967http://blog.jinbo.net/taiji0920/2967#entry2967commentSat, 13 Aug 2016 01:10:28 +0900[책] 불가능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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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272053005&code=960205 불가능의 예술 / 바츨라프 하벨 지음·이택광 옮김 Paul Wilson이라는 사람의 영역을 번역했을 텐데, 체코어 전공자가 번역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책과 삶]벨벳혁명 지도자 하벨이 토해 낸 ‘양심의 소리’ 문학수 선임기자 sachimo@kyunghy...<p><strong><a href="http://blog.jinbo.net/greenparty/360">글 전체보기</a></strong></p>경향신문책marshttp://blog.jinbo.net/greenparty/360http://blog.jinbo.net/greenparty/360#entry360commentSun, 29 May 2016 15:56:29 +0900정명석 멘토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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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인 힘의 핵심>은 ‘생각’이다. <영적 힘의 핵심>도 ‘생각’이다. 고로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p><strong><a href="http://blog.jinbo.net/nanyahwa/16">글 전체보기</a></strong></p>책떡가게http://blog.jinbo.net/nanyahwa/16http://blog.jinbo.net/nanyahwa/16#entry16commentTue, 24 Mar 2015 11:36:12 +0900로마, 파리, 보스턴의 장대한 도서관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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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파리, 보스턴의 장대한 도서관들 (사진)<p><strong><a href="http://blog.jinbo.net/greenparty/339">글 전체보기</a></strong></p>도서관marshttp://blog.jinbo.net/greenparty/339http://blog.jinbo.net/greenparty/339#entry339commentTue, 10 Feb 2015 22:02:33 +0900사서 채용 뒷전 공공도서관 수 늘리기만 ‘골몰’하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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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 학생들과 만나는 첫 주에 나는 학생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한다. 다를 취업이 최우선이라고 무조건 취직할 생각만 하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고 잘 하는 것을 찾아라, 최근에는 보니 여행전문가, 여행작가처럼 글쓰는 것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도 많더라. 어디 여행만 그런가, 우리 지역의 사소한 역사와 삶을 파고들어 잘 쓰면 그것도 좋은 책이 되지 않겠는가, 무조건 취업에 목매지 말고 글을 많이 읽고 글쓰는 연습을 많이 해서 다들 좋은 ...<p><strong><a href="http://blog.jinbo.net/greenparty/337">글 전체보기</a></strong></p>경향신문도서관marshttp://blog.jinbo.net/greenparty/337http://blog.jinbo.net/greenparty/337#entry337commentSun, 08 Feb 2015 16:30:09 +0900나의 서양미술 순례 / 서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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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행을 계획 중이다. 돈이 많지 않으니 호화로운 여행은 되지 않을 테고, 노동력을 팔아 숙식을 제공받는 방식으로 이곳저곳 떠돌아다닐 생각이다. 4월 달 초에 떠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벌써부터 할 일이 많다. 일주일째 고민하고 있는 비행기표도 오늘은 질러야 하고, 집 보러 오는 사람을 맞이해야 한다. 비자 준비하고, 이삿짐 싸고, 고양이를 맡기고, 숙소 알아보고.... 마음은 번잡한데 걱정꺼리는 또 있다. “왜 너는 그렇게 네 마...<p><strong><a href="http://blog.jinbo.net/troom/10">글 전체보기</a></strong></p>나의 서양미술 순례서경식서평여행책반작용http://blog.jinbo.net/troom/10http://blog.jinbo.net/troom/10#entry10commentWed, 21 Jan 2015 10:40:36 +0900나의 서양미술 순례 / 서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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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행을 계획 중이다. 돈이 많지 않으니 호화로운 여행은 되지 않을 테고, 노동력을 팔아 숙식을 제공받는 방식으로 이곳저곳 떠돌아다닐 생각이다. 4월 달 초에 떠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벌써부터 할 일이 많다. 일주일째 고민하고 있는 비행기표도 오늘은 질러야 하고, 집 보러 오는 사람을 맞이해야 한다. 비자 준비하고, 이삿짐 싸고, 고양이를 맡기고, 숙소 알아보고.... 마음은 번잡한데 걱정꺼리는 또 있다. “왜 너는 그렇게 네 마...<p><strong><a href="http://blog.jinbo.net/troom/10">글 전체보기</a></strong></p>나의 서양미술 순례서경식서평여행책반작용http://blog.jinbo.net/troom/10http://blog.jinbo.net/troom/10#entry10commentWed, 21 Jan 2015 10:40:36 +0900jms,정명석 목사님의 설교말씀 올려봅니다... 만족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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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족한 삶 2014-12-17|조회 1072 down down 구글번역 원문 인쇄 [말 씀] 정명석 목사 사람은 누구든지 만족한 인생을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러려면 그 날 일은 그날에 충성스럽게 잘 해야 됩니다. 그것이 성공하는 비법 중에 하나입니다. 일도 나름이겠지만 모두 충성스럽게 열심히 그날 일을 그 날 해나갈 때 인생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날 일을 그 날에 하기가 참 힘듭니다. 마태복음에...<p><strong><a href="http://blog.jinbo.net/nanyahwa/12">글 전체보기</a></strong></p>책떡가게http://blog.jinbo.net/nanyahwa/12http://blog.jinbo.net/nanyahwa/12#entry12commentWed, 31 Dec 2014 13:20:57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