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 with Googlier.com 겨울철쭉의 독서일기: 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 http://blog.jinbo.net/rudnf/ ...그 대신 나는 지성의 명철함을 믿으며, 또 지성에 대한 대중운동들의 우위를 믿는다. <font color=#99CCFF>[Louis Althusser]</font> ko Tue, 13 Mar 2018 11:52:11 +0900 Textcube 1.8.3.1 : Secondary Dominant 나루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rudnf/260#comment437 후기가 궁금했는데 잘 읽었습니다. 진보블로거 중에 적어도 한 사람 정도는 갔다오지 않을까, 하고 아침 저녁으로 접속하던 참이었어요. '새벽'을 둘러싼 여러 가지 과정을 생각하면 저도 조금 슬프지만, 한편으로는 윤선애씨가 계속 공연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그렇습니다. 나루 http://blog.jinbo.net/rudnf/260#comment437 http://blog.jinbo.net/rudnf/260#comment Tue, 16 Mar 2010 03:41:40 +0900 콩!!!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rudnf/260#comment438 이런 공연이 있었군요... 저 역시 윤선애씨의 이름이 다소 낯섭니다만 &amp;quot;저 평등의 땅에&amp;quot;를 흥얼거릴 때 &amp;quot;우리 노동자의 긍지와 눈물을 모아”에서 눈시울이 뜨거워지곤 하는 공감에 덧글 남깁니다. 아마 남의 목소리로 이 노래를 들었더라면 펑펑 울고 말지 않았을까 싶네요. 콩!!! http://blog.jinbo.net/rudnf/260#comment438 http://blog.jinbo.net/rudnf/260#comment Tue, 16 Mar 2010 20:03:44 +0900 겨울철쭉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rudnf/260#comment439 나루/ 예, 그렇죠. 공연 중에서 윤선애가 부른 &lt;다시 만날 날이 있겠죠&gt;처럼, 어떤 다른 방식으로든 만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윤선애의 노래는, 듣는 것만으로도 감동적인 일입니다. ^^; 콩!!!/ 윤선애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lt;저 평등의 땅에&gt;는 아래 링크를 보시면 됩니다. 새벽길님의 블로그에 관련된 포스트가 있네요. http://blog.jinbo.net/gimche/?pid=869 겨울철쭉 http://blog.jinbo.net/rudnf/260#comment439 http://blog.jinbo.net/rudnf/260#comment Tue, 16 Mar 2010 20:47:2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