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 with Googlier.com어제보다, 오늘보다-: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
http://blog.jinbo.net/hbmic/
두 바퀴에 타고 앉아<br>
모색중.
koFri, 20 Jun 2025 20:56:05 +0900Textcube 1.8.3.1 : Secondary Dominant알바 근로계약서 쓰자 했다가 잘렸다. : 앜ㅋㅋㅋㅋㅋ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339
왠만하면 댓글 안다는데 님 찔리세요?ㅋㅋㅋㅋㅋㅋ아
님말대로 세상이 어떤줄알고 모르는사람 턱하니 믿고 아무증거자료없이 일하죠? 더군다나 전단지알바 자체가 일한거 증명도 잘안되는뎈ㅋㅋㅋㅋㅋ 와 님 논리에 부랄을 탁! 치고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빵터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339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Tue, 23 Jun 2015 13:30:23 +0900시장님, 오버 작렬한다. : 진보블로그는 병신 ㅋㅋ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hbmic/489#comment338
그냥 병신 블로그네 ㅋㅋ진보블로그는 병신 ㅋㅋhttp://blog.jinbo.net/hbmic/489#comment338http://blog.jinbo.net/hbmic/489#commentThu, 13 Nov 2014 12:46:35 +0900중국음식에는 계급이 있다 : 슬픈현실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hbmic/43#comment336
전세계에서 음식문화에 계급제도가 제일 철저한나라가 중국본토라는것이 참 씁쓸하네요? ㅠㅠㅠㅠㅠ슬픈현실http://blog.jinbo.net/hbmic/43#comment336http://blog.jinbo.net/hbmic/43#commentFri, 16 Aug 2013 18:07:03 +0900뉴스속보 자막... : 전준학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hbmic/490#comment335
바보 또라이전준학http://blog.jinbo.net/hbmic/490#comment335http://blog.jinbo.net/hbmic/490#commentThu, 02 Aug 2012 18:45:07 +0900뉴스속보 자막... : 전준성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hbmic/490#comment334
바보전준성http://blog.jinbo.net/hbmic/490#comment334http://blog.jinbo.net/hbmic/490#commentThu, 02 Aug 2012 18:44:05 +0900알바 근로계약서 쓰자 했다가 잘렸다. : dhtodud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333
? 정정당당하게 일할거 일하고 요구할거 요구했는데 이분은 또 무슨소리신지.. 가게 주인이세요?ㅋㅋ 마지막 줄은 쌩뚱맞은게 더 어이가없네요ㅋdhtodud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333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Fri, 27 Jul 2012 08:52:09 +0900알바 근로계약서 쓰자 했다가 잘렸다. : ㅋㅋ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332
맨윗분은 본인이 아저씨여서 아저씨들 욕하는 내용에 화나셨어요?ㅋㅋㅋ 꼰대질쩌시네ㅋㅋ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332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Fri, 20 Apr 2012 13:13:27 +0900비밀 댓글입니다
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331
비밀 댓글입니다비밀 댓글입니다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331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Wed, 21 Dec 2011 23:44:14 +0900알바 근로계약서 쓰자 했다가 잘렸다. : 맨윗분뭐지 ㅋ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330
맨윗분 뭐라 횡설수설하시네 ㅋㅋ맨윗분뭐지 ㅋ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330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Wed, 21 Dec 2011 18:23:21 +0900알바 근로계약서 쓰자 했다가 잘렸다. : 맞는말..님의 댓글
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328
글쓴이가 잘하신거...
모든 근로자가 써야 마땅한 근로계약서를 쓰자고 했는데 짤린건
고용주가 이상한거. 이동환씨는 어디서세상이 만만하다고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대목은 하나도 없는거같네요맞는말..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328http://blog.jinbo.net/hbmic/458#commentWed, 04 May 2011 22:06:47 +0900스크랩에 떴길래....
http://blog.jinbo.net/hbmic/436#trackback38
나은님의 [진급하는 삶] 에 관련된 글. 명절 다녀와서 너무나 깊이 공감.... 내가 있던 그 곳에선 진급하는 삶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몸부림조차 사치였다. 진급하는 삶? 모이면, 누가 어떤 학교에 가고 어떤 직장에 취업하고 매번 어떤 사회에 어떤 위치로 편입했는가를 두고 왈가왈부하며 남성들은 위선으로 똘똘뭉쳐 있고... 여성들은 부엌에서 허리를 필 줄 모르고 일만 한다. 손 하나 까딱 안 하면서 주인 노릇하는 시아버지를 보며 얼마나 화딱지가 나던지...reorganiznig my lifehttp://blog.jinbo.net/hbmic/436#trackback38http://blog.jinbo.net/hbmic/436#trackbackTue, 13 Sep 2011 10:40:08 +0900@jaynim님의 트윗
http://blog.jinbo.net/hbmic/708#trackback37
RT @naaeun: "인권활동가를 위한 재무설계"라는 글을 읽었다. 늘 돈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데 어쨌든 글 쓰신 분의 활동가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보기 좋았다. http://blog.jinbo.net/hbmic/708 내용발췌.@jaynimhttp://blog.jinbo.net/hbmic/708#trackback37http://blog.jinbo.net/hbmic/708#trackbackFri, 12 Nov 2010 21:42:20 +0900@ridejava님의 트윗
http://blog.jinbo.net/hbmic/708#trackback36
RT @naaeun: "인권활동가를 위한 재무설계"라는 글을 읽었다. 늘 돈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데 어쨌든 글 쓰신 분의 활동가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보기 좋았다. http://blog.jinbo.net/hbmic/708 내용발췌.@ridejavahttp://blog.jinbo.net/hbmic/708#trackback36http://blog.jinbo.net/hbmic/708#trackbackFri, 12 Nov 2010 21:33:02 +0900@naaeun님의 트윗
http://blog.jinbo.net/hbmic/708#trackback35
"인권활동가를 위한 재무설계"라는 글을 읽었다. 늘 돈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데 어쨌든 글 쓰신 분의 활동가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보기 좋았다. http://blog.jinbo.net/hbmic/708 내용발췌.@naaeunhttp://blog.jinbo.net/hbmic/708#trackback35http://blog.jinbo.net/hbmic/708#trackbackThu, 11 Nov 2010 00:42:03 +0900이놈이나 저놈이나
http://blog.jinbo.net/hbmic/669#trackback34
나은님의 [저급한 여성비하 발언을 일삼는 홍광식 의원] 에 관련된 글.
홍광식이나 마광수나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cool&amp;id=36004
한심하긴 매한가지......
뭐 이런 쓰레기 같은 글이 있냐.
두번째 글, 반박을 환영한다는데 이런 거에 반박하고 있으려면 한심할 거 같음......
니가 이따우로 쓰면 나도
고졸남성이나 대졸남성이나 소녀시대 보고http://blog.jinbo.net/hbmic/669#trackback34http://blog.jinbo.net/hbmic/669#trackbackFri, 29 Jan 2010 19:12:25 +0900고별 라이딩
http://blog.jinbo.net/hbmic/474#trackback33
나은님의 [자전거 메신저, 첫 경험~] 에 관련된 글.
내가 마지막으로 참가하는 자전거 메신저 회의.
나는 오늘로 당분간 자전거 메신저를 그만 둔다.
경제적 여건과 단체운동에 대한 호기심에,
사흘 후부터 상근활동가로 출근하게 된다.
한 시간 넘게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라봉, 지음과 함께 광화문 앞을 출발했다.
라봉은 지음의 자전거 짐받이에 걸터 앉았다.
라봉의 자전거를 가지러 사직동으로 출발했다.
라봉의 스트라이다가 http://blog.jinbo.net/hbmic/474#trackback33http://blog.jinbo.net/hbmic/474#trackbackTue, 19 Jan 2010 00:04:23 +0900군대에 관한 두 가지 끄적끄적...
http://blog.jinbo.net/hbmic/611#trackback32
먼저 쓰려다 일이 바뻐 못 쓰다가 나은님의 [국방의 의무와 젠더] 을 보고 써야겠다! 생각하고 끄적거리는 글.
1. [56차 여성정책포럼 - 국방의 의무와 젠더(091013)]에 대한 비판
여성주의에 대해 문외한에 가깝긴 하지만, 기존의 가부장적 구조로 성별 자체가 권력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입장에서, 해당 포럼에서의 두 발제자의 글은 여성의 사회복무참여를 통해서 온전한 시민권의 획득과 차별적http://blog.jinbo.net/hbmic/611#trackback32http://blog.jinbo.net/hbmic/611#trackbackThu, 15 Oct 2009 13:56:00 +0900“촛불로 다시 싸울 힘”을 얻었던 작년 행사
http://blog.jinbo.net/hbmic/517#trackback31
구글에서 맑시즘2008로 블로그 검색을 해 봤습니다. 2008년 7월 16일부터 2008년 8월 31일 사이에 올라온 글을 검색하니 생각보다 많은 글이 떴습니다.(검색 결과 보기) 이름 모르는 일반 참가자들의 글, 준비팀으로 수고했던 분들의 글, 그리고 무엇보다 작년 맑시즘 행사의 개막식 연설에 참가한, 지금은 수배중인 김광일 씨의 블로그가 검색에 잡혀서 눈시울이 ‘살짝’ 붉어졌습니다. 지금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지내실지. 자, 그 글들을 하나하...http://blog.jinbo.net/hbmic/517#trackback31http://blog.jinbo.net/hbmic/517#trackbackWed, 01 Jul 2009 17:47:46 +09002009/06/30
http://blog.jinbo.net/hbmic/520#trackback30
아침에 조금 게으름을 피우다가
9시35분에 주문. 11시까지 배달해야 되는 물건이 생겨서 용산에서 부암동까지 미친 듯이 달렸다.
일단 수령 약속 시간은 맞췄다. 속도계 평속이 22였으니까 30정도로 계속 쏜 셈이다.
평상시에 샤방샤방 35~40분 걸릴 거리를 20분에 갔으니...
20kg가까이 나가는 내 자전거로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아침에 힘 ...http://blog.jinbo.net/hbmic/520#trackback30http://blog.jinbo.net/hbmic/520#trackbackWed, 01 Jul 2009 00:43:10 +0900대통령의 죽음, 다른 죽음.
http://blog.jinbo.net/hbmic/490#trackback29
나은님의 [뉴스속보 자막...] 에 관련된 글. 오늘 뉴스를 본 시간은 한 여섯 시간이나 됐을까.
계속 이 뉴스, 저 기사 보고 있으니
그의 족적을 떠올리게 된다.
물론 그의 입지전적 과거도 관심사지만,
그의 재임 기간 있었던 일들이 떠오른다.
이용석, 박일수, 김선일, 그리고 또 내가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많은 이들.
이들은 노무현 재임 시절 억울하게 죽어 간 사람들이다.
이용석은 종묘 집회 도중 내 몇 미터 뒤에서 분신했고,
김http://blog.jinbo.net/hbmic/490#trackback29http://blog.jinbo.net/hbmic/490#trackbackSun, 24 May 2009 01:11:24 +0900